데저트 킹덤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스토리 [편집]
마신의 왕국 EVUU의 공주 아스파시아는 15세의 제멋대로인 소녀. 그러던 어느 날, 갑자기 마력을 쓸 수 없게 된 그녀는 마신의 왕인 자신의 아버지에게 원인을 묻고 아버지에게 "네 어머니 마마린이 인간이었기 때문" 이라는 말을 듣는다. 이후 아스파시아는 다시 마력을 쓸 수 있는 마신이 되기 위해 인간의 세계로 간다. 2개월 간의 방랑 후 겨우 사막의 왕국 '킹덤'(...)[1] 에 도착한다. 킹덤에 도착한 그녀는 여기저기 이케맨이 흘러넘치는 파라다이스... 가 아니라 욕망에 가득 차 크고 작은 소원을 바라는 인간들을 보게 된다. 신이 신으로 있기 위해서 필요한 마력량은 당시 아스파시아에겐 1%밖에 남아있지 않으나 그래도 일단은 신이기 때문에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대가로 마력을 얻을 수 있었다. 즉 이 행동을 반복하여 마력을 전부 모으면 다시 완전한 마신이 될 수 있는 것. 그렇게 생각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려 하던 순간 아스파시아는 갑자기 현기증을 일으킨다. 그 현기증은 신만이 가진 '마신안' 이라는 능력이 일으킨 것으로 마신안은 특별히 큰 소원을 가진 인간을 보면 발동하는 프리미엄 같은 것이었다. 아스파시아의 마신안을 발동시킨 것은 '세라' 라는 이름의 청년. 아스파시아를 따르는 종자 움발랏파에 따르면 큰 소원을 가진 이일수록 이루어줬을 때 돌려주는 대가(=마력)도 크다고 한다. 그러나 큰 소원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고 그것을 알아내는 데에는 당연히 시간이 든다. 제한된 시간 내에 마력을 채우지 못하면 인간이 되어버리는 아스파시아에게 있어서 그것은 상당히 리스크가 큰 일. 이후 아스파시아는 킹덤에 머무르며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한편 큰 소원을 가진 이의 소원을 이루어 마력을 단번에 채우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. |
3. 시스템 [편집]
스토리상의 목표는 마력 게이지를 100%로 만드는 것으로 킹덤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원을 이루어주고 그 대가로 마력을 얻게 되어 있다.
소원을 이뤄줄 때에는 룰렛이 등장하며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A, B, C 보기 중 하나를 고르게 된다.
소원을 이뤄줄 때에는 룰렛이 등장하며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A, B, C 보기 중 하나를 고르게 된다.
4. 등장인물 [편집]
- 세라 카시미르 (CV : KENN)
킹덤의 5차원 만물상 잡화점 zacca의 주인. 사실 정체는 따로 있다. 밝고 친절한 캐릭터이나 예전엔 좀 놀았던(...) 인물.
- 샤론 아다바트 (CV : 마츠카제 마사야)
주인 잃은 왕국을 지키며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승상.
- 레제타 사마르 (CV : 이치키 미츠히로)
어떤 소원이든 한 가지 이루어 준다는 '마신의 알' 을 찾는 모험가.
게임상에서 '인기투표에서 최하위 담당' 이라고 언급되는 등 취급이 조금 안습하다. 참고로 엔하에서도 등장인물 중 가장 마지막까지 설명이 비워져 있었다.
[1] 진짜 이름이 キングダム다. 참고로 이 단어는 영어로 '왕국' 이라는 뜻. 참 성의 있는 작명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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